[100자 일기] 다시 김훈을 생각하다

by 김삶
김훈이 '허송세월'을 냈다. 20년 전 김경의 김훈 인터뷰를 떠올리다. "쉰다섯 먹은 사내새끼들이라는 것은 대부분 썩고 부패해 있거나, 일상에 매몰된 아주 진부한 놈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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