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 일기] 꿈의 크기가 다르다

by 김삶
빌리고 싶은 책을 못 빌렸다. 저 중에 한 권이 있다. 최대 5권까지였다. 작년까지 거주하던 곳의 대출한도는 100권이었다. 5권과 100권. 꿈의 크기가 다르다. 스케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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