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서울의 밤

by 김삶
낮잠 자다 눈떠보니 어두워졌네. 부랴부랴 노트북 챙겨 동빙고 스타벅스로. 마감은 9시. 내게 주어진 시간은 1시간. 밑줄친 문장 옮겨적는다. 걸어 오는 길, 서울의 밤을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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