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나를 사랑해야겠다
by
김삶
Feb 17. 2025
새벽 한강만큼 나의 아내를 사랑한다. 새벽 한강만큼 나의 딸을 사랑한다. 새벽 한강만큼 나의 아들을 사랑한다. 이제 날 사랑해야겠다. 새벽만큼 사랑해야겠다. 한강만큼 사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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