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진인사 대천명

by 김삶
너무 고요해서 태산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원칙대로 하면서 신념을 믿고 간다. 이기면 좋고 아니면 말고. 그런 자신만만하고 위풍당당한 모습이었지요. 새벽 하늘과 강물에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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