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여기가 어디
by
김삶
Nov 14. 2025
회사 근처. 조금만 벗어나도 수풀이 있다. 산이 있다. 나무가 있다. 관찰자 시선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 보는 법을 배우고 있다. 세상은 새롭다. 지금, 여기가 진리실현의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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