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해넘이
by
김삶
Dec 5. 2025
맹렬하게, 고적하게. 해가 산을 넘는다. 해를 보는 청년이 있다. 기업이 크다 해도 하늘 아래 하나의 점. 달관한 경지는 너무 높다. 그럼에도 달관한 경지를 떠올린다. 해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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