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R.I.P.

by 김삶
호주출장 중 잠시 들렀던 본다이 비치. 며칠 후 여기서 총기사건이 났다. 지금 산 것은 다행이지만 나는 언젠가 죽는다.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메멘토 모리.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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