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양이

집사의 마음

by 동글동글연이

고양이 두 마리.


한 마리는 개냥이

한 마리는 도도냥이


이 장단, 저 장단.

두 장단에 맞춰 춤추다 보니

벌써 4년이 흘러버렸다.


오래 살아, 옹헤야.




(+)

항상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묘인 너희에게

부디 나도 좋은 집사이기를





instagram.com/ooillus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