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arvard Business School, The AI revolution: Myths, risks, and opportunities
Never mistake a clear view for a short distance. — Oren Etzioni
에치오니는 단언합니다.
AI는 인간의 창의력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증폭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작가, 예술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AI를 사용해 더 생산적이고 창의적이 되고 있습니다."
AI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예술가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AI는 때로 놀라운 통찰을 보여주지만,
바로 다음 순간에 완전히 엉뚱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Jagged Frontier. 어떤 때는 정말 잘 이해하지만, 다음 순간에는 외계인처럼 행동합니다."
따라서, AI가 똑똑해 보인다고 과신해서는 안 됩니다.
에치오니는 AI가 장애인이나 소외 계층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시각이나 청각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AI는 엄청난 기회를 제공합니다."
AI는 누구나 정보에 접근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물론, AI가 잘못 쓰인다면 부유한 집단과 가난한 집단의 격차를 더 벌릴 수도 있습니다.
"AI는 모든 곳에 적용되지만, 소득 불평등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격차 관리가 중요합니다.
에치오니는 법률, 코딩, HR, 금융, 교육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AI가 생산성을 극적으로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률 부문에서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검토하는 데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AI는 더 빠르고 정확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지만,
결과를 인간이 직접 확인하는 책임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나는 AI를 나만의 창의성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가?
AI를 '보조자'로 인식하고 주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가?
기술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격차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