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사방에서
흘러오는
한강
대동강
장강…을
따로이
차별하지 않는다.
참고) ‘해불양수’(海不讓水)는 "바다는 더러운 물이나 깨끗한 물이나 사양하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관자(管子)의 형세해(形勢解)에 나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