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사방에서
흘러오는
한강
대동강
장강…을
따로이
차별하지 않는다.
참고) ‘해불양수’(海不讓水)는 "바다는 더러운 물이나 깨끗한 물이나 사양하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관자(管子)의 형세해(形勢解)에 나오는 말이다.
진짜 나는 빛으로 존재합니다. 둥그런 달빛처럼 은은하고 고요하며 더할나위 없이 완전합니다. 명상은 내면에서 노는 달빛타기와 같습니다. 자성의 빛을 비추어 사랑으로 빛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