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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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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편지쓰는 아침과 밤을 좋아합니다. 엉뚱하지만, 밉지 않은 귀염둥이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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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먼트
행복을 전하는 꽃배달 원모먼트 플라워의 브런치입니다. http://www.1mom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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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가드너 하얀늑대
나다운 삶을 탐구하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하고, 기획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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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불시착 김택수
김택수의 브런치입니다. 짧은 글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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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RESQUE
씨네21, VOGUE 등 10여 년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해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때로는 혼자라는 즐거움' 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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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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