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
명
닫기
팔로워
10
명
한아름
한아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똥
..
팔로우
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팔로우
조멍게
미대생이었고, 사무직입니다. 사랑하는 예술/대중문화/회사생활에 대한 김밥천국같은 텍스트를 지향합니다.
팔로우
감자밭
헬기조종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적다가 지금은 광주 동강대 교수 노릇하며 쭉 적고 있습니다. 에세이 '불면 혹하는 나이 마흔'을 냈고, 날마다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 중입니다.
팔로우
지원
지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Wendy
영화를 사랑하며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여자입니다. 대학원생, 포토그래퍼, 수학과외선생으로 삽니다. 주간 발행신문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합니다.
팔로우
수민
수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문은조
시나브로 나에게로
팔로우
푸팟퐁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