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 속에서 이거 하나만은 놓치지 맙시다.

by 감성부산댁

당신의 꿈을 이루고 운명을 바꾸는 마법의 주문입니다.

'된다. 된다. 나는 된다!'

실제로 이 주문은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위력을 발휘하는 데에는 필요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믿음입니다.

-하늘산<마인드업>-


여러분은 여러분을 얼마나 믿는가?

이 질문에 여러분의 대답은 다양할 것이다.

그러나 나를 신뢰한다고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 또한 나를 잘 믿지 못한다.


그런데 자기 신뢰의 주문을 반복해서 외친다면 실제로 삶의 기적을 만든 사례를 우리는 많이 목격한다.


2016년 리우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인 박상영 선수의 이야기를 우리는 잘 알 것이다.

그의 결승전 상대는 세계 랭킹 3위의 베테랑인데 반해 그는 당시 첫 올림픽 출전이었다.

누가 봐도 이 경기의 결과는 예측이 가능했다.

실제로 1,2세트를 주고받은 후 금메달이 결정되는 3세트에서 그는 벼랑 끝에 몰렸다.


14:10, 남은 시간은 2분!

누가 봐도 이 경기는 이길 수 없다고 여겼다.

그때, 누군가의 '할 수 있다.' 한 마디는 그에게 알 수 없는 무서운 힘을 주었다.

그리고 그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마지막 승부를 벌였고, 기어코 동점을 만들었다.

마침내, 역전까지 성공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만약 박상영 선수가 자신을 믿지 못하고 그대로 주저앉았다면 금메달 신화는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스스로에게 주입시켰고, 그 덕분에 두려움 없이 싸울 수 있었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검백챌에 처음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막상 도전을 시작했지만 무사히 완주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었지만 챌린지라는 무게감이 부담감을 다가왔기 때문이다.


사실, 그 부담감은 내게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의 부메랑으로 돌아온 것이었다.


비록 몇 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실수로 인증을 누락했을 때에는 바로 2개의 인증을 올렸다.

어떻게든 챌린지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다.

여행 중일 때에는 새벽에 가족들의 잠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화장실에서까지 글을 썼다.

무엇보다도 나는 여전히 글을 쓰고 있으며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덕분에 난 검백챌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검백챌이 나의 긍정, 자기 신뢰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준 계기가 되었다.


생각보다 여러분은 강한 사람이다.

단지, 각자의 강한 내면이 부담감과 약함이라는 이불 밑에 가려져 있을 뿐이다.

이제 그 이불을 걷어내보자.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주문을 끊임없이 외워보자.

어떤 도전을 할 때뿐만 아니라 이는 평소에도 잊지 않고 여러분에게 주입시켜야 할 문장임을 기억하라.


오늘도, 내일도 여러분은 분명히 된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유지한다면!


인생에 감성을 더하다~!

감성부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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