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44
명
닫기
팔로워
144
명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수미소
매주 주말, 85세 어머니를 뵈러 시골로 향합니다. 된장국 냄새, 고추밭의 흙내음, 말 없는 인사 속에 담긴 사랑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어머니 앞에 서면 나는 다시 아들이 됩니다
팔로우
연아
힘들때 함께 할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ᆢ 위로받고 싶고, 나 또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이고 싶어요ᆢ
팔로우
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팔로우
Mariatatiana
Mariatatian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I will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대로 믿는대로 우리의 미래는 결정되니 밝고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한 걸음씩 !!!
팔로우
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팔로우
lililil
lililil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안나
안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ONG MIN CHUL
SONG MIN CHUL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워니리니
워니리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영휘
인생 전반 전을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중입니다. 욕심과 탐욕으로 중요한 것들을 놓쳐 버린 젊은 날의 시간들을 회고하며 아쉬운 마음 꾹꾹 눌러 담아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
Jinny
Jin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소영
박소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조명준
교회가기를 멈춘 기독교인입니다. 교회와 기독교사이의 공간에서 글쓰기를 합니다.
팔로우
김효진
김효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