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김피디의 제작노트
방송을 제작하는 피디 입니다. 꾸준히 다큐멘터리와 휴먼다큐 그리고 30여 개국을 해외 취재 하면서 방송에서 하지 못한 이야기를 개인적인 관점에서 풀어볼까 합니다.
팔로우
마리뮤
남편에 대해, 아이에 대해, 가족에 대해, 경험에 대해, 읽은책에 대해, 나에 대해 닥치는 대로 씁니다. 간헐적 글쓰기로 숨을 쉬고 삽니다.
팔로우
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팔로우
장혜진
<하루도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를 썼습니다.
팔로우
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