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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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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드라마 작가 준비생. 드라마 작법에 대한 글을 씁니다. 고1 때부터 드라마 작가라는 직업을 꿈꿔왔습니다. 저는 시청자들에게 웃음, 감동, 재미를 줄 수 있는 드라마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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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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