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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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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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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킴
공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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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reamer
lovedream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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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짓다 나를 쓰다
자격증육아 저자 ㅣ 도서관을 운영하는 15년차 선생님 ㅣ 두 딸을 사교육 없이 키우고 있는 엄마 ㅣ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극복한 강한 여성 ㅣ 43개 자격증 보유 ㅣ 16년차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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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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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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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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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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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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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읽고 쓰고 그리는 사람/ 동네서점과 소규모1인출판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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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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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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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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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하
에세이 <아주 독립적인 여자 강수하>를 썼습니다. 그렇게 독립적이어서 제목이 그렇게 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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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랜드
홈랜드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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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언니
백수. 글도 못쓰면서 글쓰기 좋아하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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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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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아
읽다익다책방 대표 생존 독서, 글쓰기, 식물과 커피, 그리고 명상. 영혼의 성장을 책방에 넣고 살아요. 독서기반 커뮤니티 다수 기획, 리드, 출강중이며 민화를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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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단이
유경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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