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것들

나이

by jk

나이가 한두 살 먹다 보니 이제는 새 옷을 사는 설렘보다 평소 즐겨 입는 오래된 옷이 닳지 않아 탱탱할 때 기분이 더 좋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내 곁에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다. 쉬이 변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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