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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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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시인
B는 병에서 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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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빗소리
스쳐가는 장소에서 건져올린 시와 산문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세상과 사랑에 대한 생각과 느낌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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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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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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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러플
하루 한 편씩 시를 짓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좋은 시를 지으며 늘 힣과 함께 힣하게 잘 살겠습니다. ⓒ 2017. 황현민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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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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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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