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풍차는 오직
바람이 오기만을 기다려야할까?
바람이 불지 않는 것은
쉼을 누리라는
소리없는 메시지
바람은
인간이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없는
자연의 산물인데,
인간이 유형의 목표를 부여하고
관리를 하는 그 순간부터
불안과 걱정이 생긴다
자연의 순리를 따르고
결과보다 과정에서 의미를 찾을 때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다
<뷰티 인 리딩> 출간작가
글ㆍ그림ㆍ사진ㆍ음악ㆍ영화를 사랑하는 5차원 세계 크리에이터. 《저서 우물밖 개구리, 내 인생의 마법 주문, 뷰티인리딩, 혼자라서 행복한 이유, 아이디어 큐레이션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