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워낙 패션으로 유명한 나라죠.
그래서 의상과 패션소품을 파는
부띠끄가 많아지고 유명해지다 보니
원래의 의미인 '가게' 에서 '의상실'로
의미가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부띠끄'하면 왠지
고급스런 이미지를 떠올리게 될 정도로
'부띠끄'는 패션 디자이너나 의상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운영하는
옷가게를 의미합니다.
Tous '뚜' 는 '모든' 입니다.
영어로 every, all 이죠.
les '레'는 복수형 어미입니다.
영어로 's' or 'es' 입니다.
jour '쥬르'는 '날', '하루' 입니다.
영어로 'day' 이죠.
고전 클래식 음악작품을 보면
'에뛰드'가 종종 눈에 띕니다.
특히 쇼팽은 수많은 주옥같은
'에뛰드'를 남겼는데요.
'연습곡' 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에뛰드'는
'학습' , '공부' 라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