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말 작시
내가 그대를 그리는 것만큼
나를 생각지 않아도 좋아요
그대가 나를 보고 싶을 땐
언제든 내게 와요
난 항상 기다릴테니
아침 이슬이 풀잎을 적시고
밝은 태양이 내안을 비추면
그대의 웃는 얼굴 떠올라
나혼자 웃음 지며
하루 일을 시작해요
이 세상이 다 없어진다해도
그대만은 내 마음에
영원히 있을 거예요
온 우주가 다 사라진다해도
그댈위한 내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