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살아가는 삶의 지혜
풀은
작은 틈조차도
자신의 씨를 내리는
터전으로 삼는다
틈 사이가 맨 흙으로 덮인 것보다는
파릇한 잎들이 그 공간을
차지함으로써 보이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풀은 사람과 공생을 한다.
<뷰티 인 리딩> 출간작가
글ㆍ그림ㆍ사진ㆍ음악ㆍ영화를 사랑하는 5차원 세계 크리에이터. 《저서 우물밖 개구리, 내 인생의 마법 주문, 뷰티인리딩, 혼자라서 행복한 이유, 아이디어 큐레이션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