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을까.
날씨의 변화인 건지
마음의 변화인 건지
나는 네가 보고싶고
그리워서
단 한순간도
네 생각을
하지 않은 적 없었어.
내가 정말 네가 좋은 건지
너를 좋아하는 내가 좋은 건지
그건 아직 잘 모르겠어.
그래도 분명한 건,
날씨의 변화이든
마음의 변화이든
나는 너를 향해 있어.
말보다는 깊게 표현될 수 있는 글을 사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