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엔

시엔

어릴 땐 피아노를 쳤고, 더 커서는 글을 쓰려고 했지만 잘 안 됐다. 그리고 여기저기 돌고 돌아 결국 지금은 또 다른 예술을 추구하며 또다시 글을 쓰는 나의 이야기.

팔로워0
팔로잉6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