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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이며 출간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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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a
명랑하게 방황하는 사람. 자칫 우울해 보일 수 있으나, 보이는 것보다 실제가 더 밝습니다. 학부에선 불문학을, 대학원에선 상담심리를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안식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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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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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C
다른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본 내용은 브런치에만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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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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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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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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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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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국회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민간영역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브런치가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곳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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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진
읽고 쓰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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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꽁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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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해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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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평일에 열일하고 주말에는 풍경을 보며 쉬는 걸 좋아해요. 일상 다반사, 그 순간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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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
Doing well by Doing good | 기업, 소비자, 시민에게 도입하기 쉬운 기술을 제공하여 저탄소 노력에 혜택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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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손
스타트업, 중소기업 창업주의 삶과 창업기를 들여다봅니다. 업력이 쌓일수록 식탐과 인간에 대한 역치는 넓어지는데 손은 좀처럼 커지지 않습니다. 손이 무척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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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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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글쓰고 말하는 것으로 먹고 살면서도 취미로 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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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ma
가장 나다운 표현들로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결혼, 셀프인테리어, 출산과 육아, 귀촌, 생애 첫 건축과 스타트업 도전기를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30대를 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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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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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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