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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강
10년차 기간제 교사로 중학교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경도 우울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건강합니다. 괴로웠던 과거를 기록하였고 현재는 나아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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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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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읽고 쓰는 사람
프리랜서 방송진행자 겸 스피치 강사로 살며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씁니다. 그러다 보니 내 이야기도 쓰고 싶어졌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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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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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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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잡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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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작가
/모마 MoMA 미술관 도슨트 북/ 메트로폴리탄 THE MET 미술관 도슨트 북/ 게티 센터 THE GETTY 도슨트 북/ 이건희 컬렉션 도슨트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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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도나츠
9년째 방송만 한 기자. 쉬면서 나를 돌아보고, 세상과 개인에 대한 글을 쓰고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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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맘 뤼
신경다양성 육아정보: 마이레인보우베이비 채널을 운영하는 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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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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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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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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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현
유나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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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몽
라라몽의 브런치입니다. 기억에 나지 않는 시절 서울에 몇 달 살았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매년 서울에 갑니다. 가깝고도 먼 서울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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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
은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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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휘
丹輝[붉을 단; 빛날 휘]. 아침 햇살을 받으며 사유하고 끄적이는 글로 하루를 시작하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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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댙
윤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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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
박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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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내 마음을 이해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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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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