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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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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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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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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희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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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도요새
즐겁게 살아가려는 30대. 노는 게 제일 좋지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일상. 이별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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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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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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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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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
쉽게 비어 있지는 않게, 느리게 느슨하지는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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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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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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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와인바 사장
와인이 궁금하지만, 공부하기는 싫은 분들을 위한 와인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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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연남동에서 '나에게쓰는편지'와 '나를찾는사진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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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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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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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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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순
『산만한 사람을 위한 공부법』(김영사), 『그놈의 소속감』(김영사) 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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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Ha
트렌드와 사람을 탐구하는 마케터입니다. 아침시선과 차:tea의 순간에 감동하고 기록합니다. 마흔, 엄마가 되어 좌충우돌 새로운 일상을 보내며 아이가 잘 때 토끼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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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
어쩌다 제주에 살고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매일 다른 밥을 해먹으며 어떤날엔 바다로, 어떤날엔 오름으로 가는 평범한 삶을 사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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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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