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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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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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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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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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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작가&편집자&글쓰기 강사&생활인. 건축가 남편과 양평 문호리에 집을 지어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난생처음 운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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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달
뜀박질 좀 했을 적인 열 두 살엔 단거리 주자였던 아이가 아이 둘을 낳은 엄마가 되어 먼 거리를 달립니다. ‘끝이 없는 육아’와 ‘끝이 있는 달리기’에 관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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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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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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