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과사유

통찰과사유

고통과 슬픔이 자꾸 다가오네요. 그래서 그냥 슬픔과 같이 손을 잡고 사는 법을 배우려고 합니다. 이 여정에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워0
팔로잉24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