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6
명
닫기
팔로잉
76
명
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김정훈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의사" 행복에 비교급은 없으나 최상급은 있죠. 저마다 자신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길 바라며 오늘도 환자들과 소소한 행복을 가꿔 갑니다.
팔로우
디에디트랩
TV/영화 편집 | <할리우드로 출근합니다> 출간
팔로우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팔로우
로지마
변시9회. 로스쿨과 송무 이야기를 씁니다. 상담요청과 피드백은 nolawschoolstay@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팔로우
홍종호
서른살의 평범한 직장인,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다. 2025.07 :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팔로우
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팔로우
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팔로우
그럼에도
경험과 마음을 글에 담아냅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팔로우
마케터유정
어릴 적부터 상상하고 생각하는 걸 좋아했어요. 마땅히 나눌 사람이 없어 그냥 여기 쓰려고요.
팔로우
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팔로우
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팔로우
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팔로우
MOOK이혜묵
MOOK이혜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루이제
글짓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