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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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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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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계절
캐나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 예순의 백수로 이민자의 시간을 품은 계절을 건너며 천천히 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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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미티스
프랑스 문학 전공. 출간 작가.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 영화, 문학, 여행 이야기를 씁니다. 장편 소설 《하얀 십자가의 숲》. 프랑스 문학 기행 《마음은 천천히 그곳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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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고래
2번의 암수술을 하고 제2의 인생을 울산에서 시작했습니다. 삶을 제대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마음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 여행자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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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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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새
공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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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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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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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윤
작가 시인 심리상담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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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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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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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은
푸른 물결 위에서 끝내 반짝이는 은빛 윤슬처럼, 시련 위에서도 희망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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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
일, 자녀, 꿈 fruitage . 매일 새로운 세상을 펼치기위해 새벽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글은 나의 변화를 펼쳐줄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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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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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차가운 반도체의 언어로, 따뜻한 삶의 온도를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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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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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가
하루에 한 줄이라도 쓰는 사람, 하작가입니다. 읽고 쓰고 말하는 삶 속에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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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표류기
생각과 행동에 대한 개인적 고찰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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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토끼
검은 물에 사는 토끼가 어쩌다보니 열차에 탑승한 채 어딘지 모르는 경유지를 지나 언젠가 찾아올 종착역을 향해 이동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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