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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틸드
AI가 ’어떻게‘를 모두 가져간 시대, ’왜‘를 찾는 사람들과 함께 다음 항해를 준비 중입니다. 여전히 조직과 사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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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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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령의 심연
"넬의 서재"가 "하령의 심연"으로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명리학, 불교, 심리학, 영성을 토대로 삶을 다시 읽고, 존재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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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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