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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코
할줄 아는거라고는 마구마구 쓰는 글쓰기 뿐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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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획자K
10년이 넘도록 기획 일을 하고 있는 광고계 기획자K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5개의 회사를 거쳐서 현재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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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무심한 문장에 사랑이 깃들길 바랍니다. 삶을 사랑하고 늘 감사하며 진실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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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daisy
내 삶의 아픔이 당신에게 위로가 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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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노인
게임과 IT, 소설 쓰기를 즐기는 기자 겸 유튜버입니다. 이것저것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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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집단 만듦
영운 에디터 입니다. 축제를 만드는 사람의 시선으로, 도시와 공간의 경험을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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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술샘
여행하는 술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으로 아이를 키우고, 여행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혜를 보들보들하게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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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복무 중인 정선생
교편을 잠시 내려놓고, 낯선 미국에서 가사 복무 중입니다. 초등학생 아들과 남편의 일상을 지탱하는 치열한 수련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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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덕의
이제는 고인이 되신 내 아버지 탁덕의를 기리며 생전 그가 끄적이고 남긴 글들을 아름답게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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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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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T
경찰하다가 체육교사로 그리고 1N년차 학생부장으로 살고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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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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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작은위로가 되는 글을쓰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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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40년간 교사와 교장으로 걸어온 교단을 떠나던 날, 그동안 잃어가고 있었던 시가 내게로 왔다. 퇴직 후의 나이듦과 성장을 시와 에세이로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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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차하
오페라 작가. 11년 차 스토리텔러.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이제는 소설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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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
여행과 일상에서 스치는 순간의 결을 읽고 빛이 머문 자리를 시와 수필로 적어 빈 의 자 위에 살포시 놓아둡니다. 누구라도 잠시 앉아 쉬어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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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출간. "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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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
헬스케어, 바이오, 딥테크 스타트업의 PR -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루미스 커뮤니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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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m
오늘 마음의 영점을 제대로 잡고 쏘았는가? 숨 한번에 긴장을 실어 보내고, 숨 한번에 평온을 채운다. 강함속에 부드러운 숨을 채워넣고 마음을 지휘하는 군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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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애미
마흔을 지나며, 뒤늦게 도착한 마음의 문장들을 읽습니다. 소란한 일상 속에서도 기어이 반짝이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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