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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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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수
살아가는데 소중한것들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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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화이트
26년째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입니다. 매일 몸의 통증은 느끼지만 마음 만은 통증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마음의 근육을 늘리는 글을 쓰며 평범한 일상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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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오십이 된 X세대입니다. X세대가 살아 오며 겪은 일과 삶에 대해 진솔하게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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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
일단 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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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씩씩하고 싹싹하게 낭만적인 삶을 위해 기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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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더하기
지나가는 시간을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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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
미국 대학에서 가르치고 연구합니다. 그리고 제 2의 인생 설계를 꿈꾸죠. 제 경험과 생각을 소소한 에세이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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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애 키우는 일도 힘든데 개까지 육아 중인 주부. 초보 엄마의 힘든 순간, 나의 아이들에게 위로받고, 성장하며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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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삶
'설레는삶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에서 이뤄지는 설레는 일들을 글로 옮겨서 남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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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
박력 넘치는 남편과 의기투합하여 사랑둥이 삼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성경적인 양육의 길을 찾아가며, [홈스쿨링하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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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2024년 3월, 47살에 책방을 차렸습니다. 12년 차 주부이면서 3남매의 엄마이기도 하고요.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건져올리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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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뿔
리더와 구성원의 성장과 성숙, 건강한 조직 문화와 조직 개발에 진심입니다. 비즈니스 코치, 갈등 코치, 갈등 조정자/중재자, 퍼실리테이터, 강사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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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남편 따라 아프리카로 이민 왔습니다. 멋진 커리어우먼을 꿈꿨지만 현실은 블루칼라 창고 매니저 입니다. 그리고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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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
Reading journal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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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댁
겨우 아들 하나 키우느라 좌충우돌,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 돌아 돌아 만난 이 행복, 많은 이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행복한 아이, 미소 짓는 엄마 그리고 수학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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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
글쓰는 웹 개발자입니다. 배운 것을 기록하고, 기록하면서 또 한 번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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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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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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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라이프
아부다비는 아랍에미리트의 토후국입니다. 두바이 옆에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의 소소한 삶의 한부분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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