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지 않은 이별엔 마침표가 없다
by
오르빌의 숲
Dec 24. 2016
잊을 수 있는 방법을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
영원히 찾을 수 없는 마침표
준비되지 않은 이별엔 마침표가 없다
keyword
그리움
이별
마침표
작가의 이전글
1206일기
미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