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지 않은 이별엔 마침표가 없다

by 오르빌의 숲

잊을 수 있는 방법을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

영원히 찾을 수 없는 마침표


준비되지 않은 이별엔 마침표가 없다


작가의 이전글1206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