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떠나 보내야할때,,,,,
간 사람은 뒤돌아 보지 않는데,,
왜 남은 사람이 뒤돌아 보는가, 떠난 사람은 앞에 있었는데,
다시 뒤돌아 보니 정리되지 못한 내 마음의 미련들이 어지러이 널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