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by 오르빌의 숲

이젠 진짜 떠나 보내야할때,,,,,

간 사람은 뒤돌아 보지 않는데,,

왜 남은 사람이 뒤돌아 보는가, 떠난 사람은 앞에 있었는데,

다시 뒤돌아 보니 정리되지 못한 내 마음의 미련들이 어지러이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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