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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막막하고 답답한데,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이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 이런 마음을 가볍게 정리하고 싶다. 누군가는 이런 이야기를 공감하고 필요하게 느낄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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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새댁입니다. 곰곰이 쓰였지만 가볍게 읽히는 글들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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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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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믿음 하나로 선택한 남편의 귀책으로 한순간에 무너진 결혼생활과 삶을 견뎌내고 오늘도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려 합니다. 그 과정을 글로 쓰며 나 자신과 한 사람이라도 치유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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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일상툰, 만화, 에세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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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잘 살아라, 그대는...그...뭐냐....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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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영국 런던에서 세 번째 직업인 한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느리게 사는 것을 좋아하고 정신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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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 백수. 이제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책 편집 및 출판상담: 5morii.bo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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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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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샌프란시스코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변화와 용기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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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GS SHOP에서 Product Design과 Design System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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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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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bean
제품 디자인을 전공하다 UX 디자인에 매력을 느껴 전향한 후, 플러스엑스를 거쳐 지금은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UX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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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책 읽고, 글 쓰고, 술 마시고 덕질합니다. <보라하라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을 썼습니다. IG @cantabi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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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비디오보다 텍스트를 선호하는 영상 컨텐츠 서비스 기획자ㅡ 이지만 당분간은 재택 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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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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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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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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