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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길을 걸으며 내가 지나온 길을 생각하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묻고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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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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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아직은 읽기밖에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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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락
영화를 봅니다. 푹 잡니다. 아침에 일어나 어제 본 영화 이야기를 씁니다. 반드시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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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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