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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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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준
어릴 적부터 내 삶의 마지막 직업은 영화감독이었으면 하는 소망은 나를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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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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