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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훈련소
갈등 조정 활동가 | 가치 언어 전문가 | 마음훈련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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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평범한 직장인. 글쓰는 것과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나를 위해 적어 내려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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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syche
심리학을 가르치고, 상담을 하고, 글을 씁니다. 버티는 사람들 - 흔들리며 다시 걷는 마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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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포름
책을 읽고 나를 씁니다. 한 권을 덮을 때마다 온전한 내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을 읽고 나를 읽다 보면 감정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그럴 때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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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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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유
고통을 통과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영혼에 닿아지는 글을쓰고 싶습니다. 고통을 듣고 함께 건너는 일을 소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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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다님
무형의 기억에 육체를 입히기 위해, 걷고 쓰기로 합니다. WORK HARD, WALK H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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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하
서른 즈음, 약국에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약을 건네며 사람을 보고, 마음을 쓰며 나를 돌아봅니다. 약사로, 작가로, 무엇보다 한 사람으로진지하고도 따뜻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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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내미
게임 개발 프로그래머. 맞벌이 8년 차. 8살과 5살 두 아들의 아빠. 아이를 키우며 적었던 일기를 이제는 책으로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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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김선혜
겨울꽃 ‘김선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이 담긴 좋은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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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Rachel
글로 사람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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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의 정원
세실의 정원은 상처를 이해하고, 변화를 배우고, 삶을 다시 피어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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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운
삼성맨에서 세차쟁이로. 내 인생의 먼지를 닦아내며 다시 광택을 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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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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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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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온화한
답을 모르는 채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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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빛
나날의 감사와 소소한 배움의 빛으로 살아갑니다.고요한 풍경과 스쳐가는 사람들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일상의 틈사이 온도를 찾으며 글로 옮깁니다.소중한 나날의 삶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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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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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Park
사람의 선택과 이면의 구조를 탐구하는 건강운동 지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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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타로 번역가. 타로 카드를 우리의 일상에 가깝게 옮겨봅니다. 저랑 상담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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