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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죽당
북경 10년 밴쿠버 20년 who am I 一辈子的询问。。。 오십이 넘도록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글을 쓰는 과정을 통해 나와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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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휘
하나의 주제를 사적인 경험으로 풀어 맛깔나는 글을 쓰고 싶어요. 사진으로 선보이는 토채보 1인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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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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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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