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며칠 남지 않은 지금, 여러분은 새해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두셨는지 궁금하다. 새해 하면 계획! 계획을 세우려면 적을 공간이 필요하다. 아날로그든 디지털이든 자기가 편한 도구를 선택하면 된다.
9월이면 다이어리 신상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기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즈음부터 다이어리를 검색하고 주문한다. 난 2025년까지 쓰던 호보니치에게 안녕을 고하고, 다른 다이어리(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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