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2를 보며 떠오른 것들
요즘 흑백요리사 2를 즐겨 보고 있다. 흑백요리사 1은 중간쯤보다 멈췄었는데, 2는 친구와 함께 봐서인지 더 재밌는 느낌이다.
이번 흑백요리사 2에서 눈여겨봤던 두 사람이 있다. 윤주모와 요리괴물. 윤주모 님은 매우 긴장해서 손을 떠시면서도 끝까지 자기가 생각한 걸 구현해 내는 모습이 멋졌고, 요리괴물님은 처음 봤을 때부터 이상하게 1등을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순전히 내 추측이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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