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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아
고양이 마크니의 반려인이자 스튜디오 ‘오늘의 풍경’을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돈을 잘 벌고 싶은 반자본주의자로 자아분열의 위기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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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ne
한국에서 요리를 공부한, 사진학과 석사생. 요리와 예술의 곁에서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고 오랫동안 하고싶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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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하는디자이너
인터넷의 출판 망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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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장윤석
나, 너, 우리 | 영•활•학 | 앎음-앎-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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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빈
작은 주방에서 작은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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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
아마추어 사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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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자
대중음악웹진 온음 필진. 진보정당운동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문화과학을 공부하며, 듣고 쓰고 만드는 대중문화 생산•소비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합하는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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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도로시
ADHD·우울증 생활인, 생활 예술가. 스스로의 마음을 탐구 중이며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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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느리지만 나태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단조롭지 않고, 조용하지만 적막하지 않고, 재미있지만 시끄럽지 않고, 철학적이지만 어렵지 않은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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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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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미
참치는 숲속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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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
현재 상담사로 일하고 있으며, 생각과 감정 그리고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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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에서 보낸 편지
부산과 베를린 사이의 제3의 상담실.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같은 마음을 나누고, 들여다본 두 사람의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모두에게 닿길 바라는 작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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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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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n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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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 솦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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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an
https://angdry.com 으로 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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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자주 마시고 종종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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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쿡인노동자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다 원격근무를 시작, 14개 도시에서 근무했습니다. 대학원 유학, 실리콘밸리 현지 취업, 이직, 원격근무, 2년 간의 디지털 노마딩, 한국으로 귀국, 다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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