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필사 놀이

먼 길 by 나태주

by 오소영

[200418] 먼 길 - 나태주

함께 가자

먼 길

너와 함께라면

멀어도 가깝고

아름답지 않아도

아름다운 길

나도 그 길 위에서

나무가 되고

너를 위해 착한

바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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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시 #시필사 #프로젝트100 #먼길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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