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필사 놀이

연년생 by 박준

by 오소영

[0212] 연년생 by 박준


아랫집 아주머니가 병원으로 실려 갈 때마다 형 지훈이는 어머니, 어머니 하며 울고 동생 지호는 엄마, 엄마 하고 운다 그런데 그날은 형 지훈이가 엄마, 엄마 울었고 지호는 옆에서 형아, 형아 하고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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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시 #100lab #연년생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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