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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
25살 가을, 한국을 떠나 3년간 83개국을 여행 했습니다. 서른이 훨씬 지난 지금,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 기행문인지 에세이인지 잡담인지 모를 글을 끄적여봅니다. 일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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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ngssiworld
멍끼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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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다혜욘
소설같은 수필, 수필같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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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작가
이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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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작가
오랜시간 당신을 행복하게 지켜줄 사진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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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형식에 관계없이 겪은 것들을 말하고, 쓰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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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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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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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갱
제 일상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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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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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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