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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O
카페를 했고, 배달을 보냈고, 다시 카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천천히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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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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